신천지 "95세 이만희 구속 유감…고령 피의자에 선제적 형벌 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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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95세 이만희 구속 유감…고령 피의자에 선제적 형벌 처사"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이 지난 2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특히 신천지는 이번 구속 조치가 재판 전 가해지는 사실상의 형벌이라며 반발했다.

신천지는 “법원의 재판을 통해 시시비비를 가리기 전에 인신을 구속하는 것은 만 95세 고령 피의자에게 사실상 물리적 형벌을 미리 가하는 처사와 같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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