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가 짧은 등장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임윤아는 작품 말미 공개된 쿠키영상에서 극중 빌런 용강(윤경호 분)의 아내 역으로 깜짝 등장, 짧은 분량에도 불구하고 단숨에 시선을 압도하는 비주얼과 범상치 않은 분위기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한편 임윤아는 차기작으로 일본 드라마 '언내추럴' 한국판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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