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어스타인 교수가 페니트리움 임상 프로젝트에 합류한다고 25일 밝혔다.
진근우 페니트리움바이오 공동대표는 “서로 다른 질환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 두 분이 동일한 약물의 같은 기전에 수렴했다는 점은 매우 고무적”이라며 “이 기전을 중심으로 ’종양·자가면역 미세환경 자문위원회‘를 구성할 계획이며, 파이어스타인 교수를 비롯한 글로벌 석학들이 대거 참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조원동 페니트리움바이오 회장은 “생성형 AI가 도출해낸 미세환경 표적 기전의 혁신성이 세계적인 석학들을 한자리에 모이게 한 원동력”이라며 “구축된 글로벌 석학 라인업과 함께 오는 7월 예정된 미국 임상을 성공적으로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