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흐름에 맞춰 부산진구가 공동주택을 직접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지원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올해 공동주택 5곳 이상을 방문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지원하고 온실가스 감축 실천 문화를 확산할 계획이다.
첫 운영에서는 하루 동안 100여 가구가 신규 가입했으며, 주민들은 탄소중립포인트제와 에너지캐시백 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은 뒤 현장에서 가입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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