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005300]는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을 위해 올해 3분기 내 재생원료 도입률 10%를 조기 달성하고 연내 1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는 '2030 플라스틱 감축 로드맵'에 따라 용기 경량화와 재생원료 확대 전략을 추진 중이다.
지난해 10월에는 '100% 재생원료'를 사용한 '칠성사이다 500㎖ 페트병'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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