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66번째 AP신문 광고평론은 CJ대한통운이 지난 6월 11일 공개한 광고입니다.
대한통운의 통합 배송 솔루션 '오네(O-NE)'를 소개하는 캠페인으로, 쇼핑 후 배송을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일상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배송 걱정 없는 삶을 위해 상품 주문 전 배송 정보에서 '오네' 마크를 꼭 확인하라는 메시지를 강조합니다.
AP신문 광고평론가들은 구매 전 배송 브랜드 확인이란 새로운 선택 기준을 명확히 제시한 점을 높이 평가하며 명확성에 6.7점을 부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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