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다음 달 8일 구청 대강당에서 뇌과학 권위자인 김붕년 서울대 교수를 초청해 영유아 부모를 위한 특별 강의를 한다고 25일 밝혔다.
금천구 내 영유아 부모라면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특강이 영유아 부모들이 육아하면서 느끼는 어려움을 해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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