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장’ 손흥민을 뺀 한국 축구대표팀이 남아프리카공화국(이하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최종전 전반 내내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고개를 숙였다.
한국은 전반 초반 이후 남아공의 거센 반격에 흔들렸다.
또 전반 38분에는 마세코에게 강력한 슈팅을 내줬고, 전반 41분 모포켕 역시 한국 골문을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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