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은 세계은행그룹 및 아시아·아프리카·태평양·중남미 10여개국 교통·물류 정책 책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자사의 첨단 물류 기술을 시연하고, 개도국 공급망 혁신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군포·인천 스마트 거점서 로봇·AI 기술 체감.
니콜라 국장은 현장을 둘러본 뒤 "물류 인프라와 운영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효율성과 안정성을 동시에 높인 현장이 인상적"이라며 "개도국을 대상으로 한 공급망 진단부터 물류 거점 설계, 수송 체계 구축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협력이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