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성미가 5년에 걸친 유방암 투병 과정을 공개하며 항암 치료의 혹독함과 동료 연예인들의 암 소식으로 겪은 심리적 붕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성미는 2013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후 수술을 진행했고, 이후 방사선 치료를 무려 30회나 받았다.
항암 치료 중 우울증까지 발병하면서 심리적으로도 한계에 몰렸고, 설상가상으로 동료 박미선의 암 진단 소식까지 전해지며 완전히 무너지는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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