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수도 줄이면 돈이 된다”… 부산진구, 아파트 단지로 찾아간 까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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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수도 줄이면 돈이 된다”… 부산진구, 아파트 단지로 찾아간 까닭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가 지난 23일 연지동 래미안어반파크 아파트를 시작으로 ‘2026년 찾아가는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 창구’ 운영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가입 창구를 찾은 주민들은 탄소중립포인트제와 에너지캐시백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현장에서 즉시 가입하는 등 높은 참여 의지를 보였으며 에너지 절약을 통한 경제적 혜택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 참여 주민은 “평소 에너지 절약에 관심은 있었지만 어떤 제도가 있는지 잘 몰랐다”며 “집에서 쓰는 에너지 사용량을 줄여 인센티브도 받고 환경 보호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적극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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