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글로벌 시장에서는 다국어 기반 AI 기술을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확보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는 '2026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사업을 통해 교육생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중심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류법모 AI부트캠프사업단장은 "부산외대의 언어 경쟁력과 AI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춘 다국어 AI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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