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는 2018년 올스타전 이후 8년 만에 2번째 팬 최다 득표 선수가 됐다.
그러면서 이만수(4회), 강민호(2회)에 이어 역대 올스타전 팬 최다 득표 2회 이상을 기록한 3번째 포수가 됐다.
드림 올스타엔 선발투수 두산 곽빈, 중간투수 삼성 이승민, 마무리투수 두산 이영하, 포수 두산 양의지, 1루수 삼성 르윈 디아즈, 2루수 두산 박준순, 3루수 SSG 최정, 유격수 두산 박찬호, 외야수 삼성 구자욱, 두산 정수빈, KT 최원준, 지명타자 삼성 최형우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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