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교육청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 생산품 구매 확대를 위해 '장애인 연계고용 도급계약'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장애인표준사업장이나 장애인직업재활시설과 일정 기간 도급계약을 맺고 생산품을 구매하면 장애인 고용부담금을 감면받을 수 있는 제도를 활용한 것이다.
시 교육청은 본청 각 부서에서 개별로 주문해 사용해온 복사 용지를 오는 7월 초부터 통합 발주해 6개월간 지역 소재 장애인표준사업장 또는 장애인직재활시설과 도급계약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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