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최대 고객도 돌아섰다…오픈AI, 자체 칩 '할라페뇨'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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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최대 고객도 돌아섰다…오픈AI, 자체 칩 '할라페뇨' 공개

오픈AI는 24일(현지시간) 자체 설계한 첫 인공지능(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ño)’를 공개했다.

오픈AI는 브로드컴, 셀레스티카와 협력해 칩 설계부터 시스템 통합, 네트워크 구축까지 전 과정을 공동 개발했다.

이후 몇 년에 걸쳐 본격적인 양산과 확장에 돌입해 궁극적으로 10기가와트(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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