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준비위, 반도체 초격차 3대 전략 발표…“HBM 호황에 취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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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경기준비위, 반도체 초격차 3대 전략 발표…“HBM 호황에 취하면 안 돼”

추미애 경기도지사 당선인 도지사직 인수기구인 ‘공정·혁신·포용 경기준비위원회’ 반도체초격차전략특별위원회(이하 반도체특위)가 “지금 고대역폭메모리(HBM) 호황에 취해 있으면 안 된다”며 반도체 생태계의 무게중심을 시스템반도체와 온디바이스 AI 반도체로 이동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성남 판교를 중심으로 반도체 생태계를 기존 메모리 중심에서 시스템반도체(AI 반도체)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이날 김 위원장은 경기도의 글로벌 반도체 초격차 유지를 위한 3대 전략으로 ▲전력·용수 등 핵심 인프라 및 정주 시설 차질 없는 지원을 통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완성 ▲HBM 초격차 유지 및 차세대 메모리 개발 지원 ▲탄탄한 제조업 기반의 온디바이스 AI 등 시스템반도체 다변화 정책 집중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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