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4·LAFC)을 벤치에 둔 홍명보호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거센 공격에 흔들렸지만, 수비진의 활약으로 위기를 넘겼다.
남아공전은 대표팀의 대회 토너먼트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다.
남아공이 전반에 유효슈팅을 3차례 시도하는 동안, 대표팀은 한 차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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