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가 올해 3분기를 특별 자율준수기간으로 정하고 하도급·대리점 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정거래 리스크 점검에 나선다.
이날 행사에서는 공정거래 자율준수 실천 서약과 함께 상반기 CP(Compliance Program·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 활동 결과가 공유됐다.
KCC는 2026년 3분기 특별 자율준수기간 동안 CP 관련 활동과 수급사업자·대리점주 대상 자체 설문조사, 공정거래 특별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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