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본시장의 역사는 기업이 부실해지면 대주주가 책임을 회피하도록 두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 MBK파트너스는 2015년 인수한 홈플러스를 10여년 간 경영하다가 지난해 3월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다.
1년 이상 MBK와 김병주 회장은 재벌기업·총수와는 다르다며, "할 만큼 했다"는 유한책임을 앞세우며 사태를 비껴가려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