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동연 경기도지사, 추미애 도지사 당선인이 수원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6·25전쟁 기념식을 통해 호국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는 자리를 경기도에서 함께하게 된 것이다.
이날 민선 7기 경기도지사를 지낸 이 대통령을 비롯해 민선 8기 김동연 지사, 민선 9기 추미애 도지사 당선인이 6·3 지방선거 이후 경기도에서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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