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는 25일 "국민의 행복을 위해 일에만 집중해서 성과를 내는 총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 후보자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과감한 인공지능(AI) 대전환을 통해 경제 구조의 전환을 이끌어내고 미래 세대의 성장을 돕고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울타리를 만드는 데 총력을 다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AI 전환과 수출 호황을 통해 축적된 과실은 차세대 첨단산업과 미래 원천기술, 그리고 창업과 혁신 생태계 창출에 재투자되어야 한다"며 "잠재 성장률 곡선을 반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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