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068270)이 국제 학술대회에서 회사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의 일본 임상 결과를 앙코르 발표한다.
셀트리온은 오는 27일까지 서울에서 통합 개최되는 '2026 아시아 염증성장질환학술대회 및 대한장연구학회 국제학술대회'(AOCC&IMKASID)에 참석해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성분명 인플릭시맙)의 글로벌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앞으로도 세계 시장에서 임상 근거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처방 확대를 가속화하겠다"며 "자가면역질환 환자들이 램시마SC의 치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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