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하이브(HYBE) 산하 레이블을 대표하는 걸그룹 르세라핌과 아일릿이 일본 음악 자본시장의 핵심 지표인 일본레코드협회 스트리밍 인증을 동시 석권하며 괄목할 만한 K-팝 흥행 파괴력을 입증했다.
일본레코드협회에 따르면 아일릿의 첫 번째 일본 오리지널 싱글 곡 ‘Almond Chocolate’ 역시 지난 5월 기준 누적 재생 수 1억 회를 돌파해 스트리밍 ‘플래티넘’ 인증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아일릿이 일본레코드협회로부터 공인받은 스트리밍 인증 곡은 총 3곡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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