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나우즈(현빈, 윤, 연우, 진혁, 시윤)가 오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이라고 25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가 밝혔다.
이번 컴백은 지난 3월 발매한 첫 일본 이피 ‘나우즈’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최근에는 현빈의 ‘우리의 시작’, 시윤의 ‘세이브 미’, 진혁의 ‘로즈’ 등 멤버들의 자작곡을 연이어 공개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해 이번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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