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시즌도 배구는 SOOP에서"… 2028년까지 VNL·세계선수권 독점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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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시즌도 배구는 SOOP에서"… 2028년까지 VNL·세계선수권 독점 생중계

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SOOP이 국제 배구 빅이벤트의 뉴미디어 독점 중계권을 거머쥐며, 스포츠 플랫폼으로서의 미디어 영향력을 확장했다.

구체적인 독점 중계 파이프라인에는 아시아배구연맹(AVC)컵을 비롯해 아시아선수권대회,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세계선수권대회,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그리고 한여름 해변의 열기를 담은 비치발리볼 국제대회 등이 포함된다.

배구 팬들은 국내 리그가 휴식기에 들어가는 기간에도 국가대표 국제대회를 포함한 고품질 배구 콘텐츠를 플랫폼 내에서 이탈 없이 연중 상시 소비할 수 있는 록인(Lock-in) 환경을 맞이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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