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에어컨 냉매 재활용 확대…'탈중국' 속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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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에어컨 냉매 재활용 확대…'탈중국' 속도

일본 정부가 에어컨 등 공조기용 냉매로 쓰이는 프레온가스의 재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가스 회수 업체에 대해 등록제를 도입한다.

25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경제산업성과 환경성은 오는 26일 합동 심의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그동안 지자체별로 제각각 운영하던 중간 회수 업체의 기준을 전국 단위의 등록제로 일원화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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