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벌집 제거와 야생동물 포획 등 생활 밀착형 구조 수요가 커지면서, 가평소방서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안전 대응 체계를 가동한다.
25일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오는 7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석 달간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생활안전전문대’를 운영한다.
이들은 가평소방서 2층에 마련된 거점 사무실에서 대기하다가 벌집 제거와 동물 포획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저위험 구조 현장에 우선 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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