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대학교 양주 중장년 행복캠퍼스가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배움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선한 영향력을 확산하고 있다.
이번 기부는 12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중장년 수강생들이 배움의 기쁨을 지역사회와 나누고, 자신들의 재능과 성취를 사회에 환원하자는데 뜻을 모으면서 마련됐다.
염일열 양주중장년 행복캠퍼스 센터장은 “중장년층이 평생학습을 통해 얻은 성취를 지역사회와 나누며 기부의 기쁨을 직접 실천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중장년 세대가 단순한 학습자를 넘어 지역사회와 마음을 잇는 나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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