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업계가 지역 상생 모델을 공유하고 지역 방송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서고 있다.
▲ LG헬로비전[037560]은 이달 초 홍콩대학교 경영대학 학생과 운영진 20여 명을 초청해 서울 상암 스튜디오에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로컬 문화와 지역 소멸 대응 모델에 높은 관심을 보이며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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