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대 K-푸드조리전공, 전통주 체험으로 발효문화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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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대 K-푸드조리전공, 전통주 체험으로 발효문화 배운다

이 같은 흐름에 맞춰 영산대학교 K-푸드조리전공 학생들이 전통 막걸리 제조 현장을 찾아 한국 발효 식문화를 직접 체험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는 K-푸드조리전공 학생 25명이 부산 금정산성 막걸리 박물관에서 전통주 제조 과정을 체험하는 현장 탐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학생들은 전통 막걸리의 제조 원리와 누룩의 역할을 배우고 발효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이해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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