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관세 수입이 7조6천억원을 넘으며 전년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중국 수입품에 부과된 관세가 전체 관세 수입의 약 43%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품목별로는 석유·석탄 관련 관세 비중이 가장 컸다.
세목별로는 관세가 7조6천억원으로 전년(7조원)보다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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