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이자 카레이서 양상국이 처음 도전한 N1 클래스 클럽에서 우승했다.
함께한 동료 선수들에게도 고마움을 표한 양상국은 "모든 분들의 노력과 믿음이 모여 만들어낸 우승이라 생각한다.무더운 날씨에도 경기장을 찾아 응원해 주신 회원님들과 관람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첫 시즌부터 큰 선물을 받았네요.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더 배우고 더 성장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