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기업은 고창 신 활력 산업단지 내 5만6637.1㎡ 부지에 제조공장을 건립할 계획이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디에스시동탄의 잔금 납부는 951억 원 규모 ESS 제조공장 투자가 본격 실행 단계에 진입했음을 의미한다"며 "이번 투자를 계기로 신 활력 산업단지 분양률이 크게 상승한 만큼 기업이 조속히 착공하고 안정적으로 가동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고창군은 앞으로도 신 활력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우량기업 유치를 지속 확대하며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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