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오면 즉시 대응"…질병청, 2030년까지 병원체 200건 확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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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병 오면 즉시 대응"…질병청, 2030년까지 병원체 200건 확보한다

질병관리청이 오는 2030년까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을 확보하고 이를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질병청은 국가전략 병원체자원 200건 확보와 병원체자원 분석정보 1000건 구축, 논문·특허 100건 창출을 목표로 병원체자원 관리 수준을 높일 계획이다.

질병청은 코로나19와 같은 신종 감염병이 발생하면 즉시 활용할 수 있는 병원체자원을 미리 확보하고 유전정보와 특성 정보를 바탕으로 백신과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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