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보위, 상조서비스 개인정보 보호 취약요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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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보위, 상조서비스 개인정보 보호 취약요인 점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상조 서비스 주요 사업자를 대상으로 개인정보 처리 사전 실태점검을 실시한 결과, 보안취약점 조치 미흡, 장기 미사용 계정 관리 소홀 등 미흡사항을 발견하고 시정을 했다.

상조 서비스 제공 과정에서는 성명, 전화번호, 종교 등 다양한 개인정보가 처리되며, 장기간 회원 정보를 보유하는 특성이 있어 체계적인 개인정보 보호조치가 요구된다.

개보위 관계자는 “개보위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중심으로 사전 실태점검을 확대해 개인정보 침해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며 “개인정보 처리 전 과정에서 위험요인을 미리 확인하고 개선하는 예방 중심의 개인정보 보호체계를 확산해 국민의 개인정보가 보다 안전하게 보호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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