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 진태현도 두 손 들었다...아내에 과도한 집착 남편 사연에 "난 그 정도는 아냐" (이숙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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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꾼 진태현도 두 손 들었다...아내에 과도한 집착 남편 사연에 "난 그 정도는 아냐" (이숙캠)

상담가 이호선이 아내에게 과도한 집착과 의존 증세를 보이는 이른바 '큰아들 남편'에 조언한다.

큰아들 남편은 아내의 귀가를 재촉하는 것은 물론, 시도 때도 없이 아내에게 전화를 걸기도 한다.

아내는 직접 모은 증거와 정황들을 바탕으로 남편이 외도를 했다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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