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데스리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의 주전이자 한국계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이번에도 선발에서 빠졌다는 점이다.
손흥민은 벤치, 오현규가 최전방…12년 만의 변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5일 오전 10시(한국 시각) 멕시코 누에보레온주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남아공과 A조 3차전을 치른다.
홍 감독은 1차전 체코전에 이태석, 2차전 멕시코전에 설영우를 세우며 상대 측면 공격을 억제하는 수비적 안정감을 먼저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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