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폴을 불법 투약한 피부과 원장 등 의원 관계자들과 프로포폴 상습 투약자들이 경찰에 붙잡혔다.
또 해당 피부과에서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30대 B씨 등 1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 관계자는 "피부과 원장 등은 범행을 숨기기 위해 프로포폴 사용 정보를 고의적으로 누락했다"며 "투약자인 B씨 등은 프로포폴 불법 투약 전력이 있는 상습 투약자들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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