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프티피프티가 여고생 퇴마단으로 변신한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이 극장에서 관객과 만난다.
25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 ‘방과후 퇴마클럽: 소녀들의 밤’은 학교의 지박령을 퇴치하기 위해 뭉친 엉뚱발랄 여고생 5인방의 하이틴 오컬트 코미디다.
이 작품은 5월 공개된 킷츠 프리미엄 숏폼 드라마 ‘방과후 퇴마클럽’의 극장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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