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가 1.5군을 들고 체코전에 나섰다.
라울 랑헬 골키퍼가 골문을 지키고 마테오 차베스, 에드손 알바레스, 세사르 몬테스, 호르헤 산체스가 수비를 구성한다.
중원에는 수비형 미드필더 핵심 에릭 리라가 빠지고 2008년생인 멕시코 최고 유망주 모라가 선발 출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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