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동면 이장협의회(대표 김영수)는 국민권익위원회에 711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제출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그 결과 정읍시와 국민권익위원회, 전북지방 우정청 3개 기관이 타협점을 찾아 기존 우체국의 명맥을 이어가되 운영 방식을 변경하기로 합의했다.
우체국은 오는 7월 6일 출장소 개국식(옹동면 행정복지센터 부지)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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