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25일 서울시 송파구의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을 소환했다.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송파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2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 중이다.
합수본은 이날 선관위 직원들을 차례로 불러 용지 부족 사태 보고 경로와 대응 내용 등을 확인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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