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광공사는 중국 대표 주류기업 우량예(Wuliangye) 임직원 약 5000명으로 구성된 기업 포상관광단이 오는 27일과 7월 1일 두 차례 크루즈를 타고 부산을 방문한다고 25일 밝혔다.
부산관광공사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중국 대기업과 크루즈 선사, 현지 여행사를 대상으로 부산 기업 인센티브 관광상품을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오는 8월에는 베이징에서 부산 마이스(MICE) 로드쇼를 열어 기업 포상관광 유치 마케팅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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