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원도심에서도 과거와 현재를 잇는 상징적인 공간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은 영도대교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부터 약 15분간 도개행사를 운영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이성림 부산시설공단 이사장은 "영도대교 도개행사는 부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가장 잘 보여주는 상징적인 콘텐츠"라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품격 있는 운영으로 부산만의 특별한 관광자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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