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전당대회, 서로 쓰러뜨리는 경쟁 안돼…반드시 원팀으로 만나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병도 “전당대회, 서로 쓰러뜨리는 경쟁 안돼…반드시 원팀으로 만나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25일 8·17 전당대회와 관련해 "우리가 경쟁하는 이유는 서로를 쓰러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더 단단한 하나가 되기 위함"이라고 강조했다.

국회 하반기 원 구성과 관련해서는 "국회 마비 상태를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며 "이번 주 안으로 본회의를 열어 상임위원장 선출까지 마쳐야 한다"고 밝혔다.그는 "국회법에 따른 국회의장의 권한 행사를 강력히 요청드린다.

정 전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오늘 당대표직을 내려놓는다"며 "당대표직을 내려놓지만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제가 서 있는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