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피플] "성장하는 모습 느껴져" "더 잘할 수 있는 포수" …양의지도 강민호도 아닌 KIA 한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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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 피플] "성장하는 모습 느껴져" "더 잘할 수 있는 포수" …양의지도 강민호도 아닌 KIA 한준수

한준수(27·KIA 타이거즈)가 공수에서 한 단계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며 KIA의 안방을 책임지고 있다.

24일 기준 최소 200타석 이상 소화한 포수 가운데 최고 타율.

타율 0.317(167타수 53안타)을 기록 중인 그는 베테랑 포수 김태군(37)과 출전 시간을 나눠 아직 규정타석(232타석)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공격 지표 전반에서 리그 정상급 성적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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