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경북 영덕에서 무료 건강검진 프로그램 '쿠팡 온동네 케어'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쿠팡은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권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지금까지 총 1천400명의 주민에게 무료 건강검진과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