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파워는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트럼불 카운티에서 열린 '트럼불 에너지센터 복합화력발전소(CCGT)' 준공 및 상업운전 개시 행사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한화파워는 장비 공급뿐 아니라 9년간의 장기정비계약(LTSA)도 함께 맺고 북미 시장 내 서비스 기반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사업에 지분 투자자로 참여한 KIND는 프로젝트의 대외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글로벌인프라펀드(GIF) 등 정책펀드를 적극 활용해 안정적 자금 조달 구조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