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 부동산, 도소매 업종이 연체율 및 기업대출 내 비중이 높아 금융리스크로 파급될 위험성을 지닌 것으로 평가됐다.
보고서는 성장성 및 수익성이 모두 부진한 건설, 석유화학, 금속제품을 ‘취약 업종’으로, 도소매 및 부동산 등을 ‘주의 업종’으로 분류했다.
또한 3개 취약 업종(건설·부동산·도소매)은 기업대출 비중은 약 11.6%를 기록했으며 특히 도소매, 부동산 등 주의 업종에 대한 기업대출 비중은 36.5%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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