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 경량화·최적화 기술 기업 노타가 우주산업 분야로 기술 적용 범위를 확대한다.
채명수 노타 대표는 “우주는 통신과 연산 자원이 제한된 환경으로 온디바이스 AI가 반드시 필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과제를 통해 AI 경량화·최적화 기술을 우주 분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노타의 이번 우주산업 진출은 AI 최적화 기술이 지상 중심 산업에서 벗어나 극한 환경 기반 응용 분야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